한눈에 보기
- 어떤 곳
- '영원한 자연'을 주제로 빛과 소리가 공간 전체를 채우는, 걸어서 둘러보는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
- 운영시간
- 매일 10:00~20:00, 연중무휴. 입장 마감 19:00
- 성인 요금
- 평일 19,000원, 주말·공휴일 22,000원
- 가는 법
- 지하철 1호선 남포역 8번 출구 → 영도대교 정류장에서 17번 또는 186번 버스 → 하차 후 도보 3분
- 위치
- 영도구 해양로247번길 29 — 원도심 남쪽 영도
- 전화
- 1899-5008
아르떼뮤지엄은 어떤 곳인가
아르떼뮤지엄은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 브랜드입니다. 벽에 그림이 걸린 미술관이 아니라 방 하나하나가 작품입니다. 빛과 소리가 공간 전체를 채워서, 폭포나 꽃밭, 빛으로 된 바닷가를 바라보는 게 아니라 그 안을 걸어 다니게 됩니다. 모든 지점이 '영원한 자연(ETERNAL NATURE)'이라는 같은 주제를 지역에 맞게 다시 만든 것입니다.
영도에 있는 부산점은 비짓부산에 따르면 전 세계 아르떼뮤지엄 중 가장 큰 곳이고, 작품 19점 중 16점을 다른 지점에서 가져오지 않고 부산을 위해 새로 만들었습니다. 제주, 여수, 강릉에 이어 국내 네 번째로 문을 열었습니다.
안에서 볼 수 있는 것
첫 번째 공간 CIRCLE은 황금빛 모래가 빛의 고리 안에서 순환하며 반짝이는 작품입니다. '찬란한 빛의 근원'을 표현한 SUN은 비짓부산이 이곳 최고의 사진 명소로 꼽는 작품입니다. 그 사이로 꽃, 폭포, 파도, 정글, 달을 주제로 한 작품들이 이어집니다.
LIVE SKETCHBOOK은 체험형 공간입니다. 직접 그린 그림을 화면에 올리면 대형 스크린 속에서 살아 움직입니다. 아이들이 가장 오래 기억하는 곳입니다. 상설 작품 외에 계절마다 특별전도 열리니, 방문 시점에 무엇이 열리는지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요금과 운영시간
아르떼뮤지엄 부산은 연중무휴로 매일 10:00부터 20:00까지 운영하며, 입장 마감은 19:00입니다. 입장권은 전시 관람만 포함합니다. 요금은 나이가 아니라 출생 연도로 나뉘고, 주말과 공휴일이 평일보다 비쌉니다.
| 구분 | 평일 | 주말·공휴일 |
|---|---|---|
| 성인 (1963~2007년생) | 19,000원 | 22,000원 |
| 청소년 (2008~2013년생) | 15,000원 | 18,000원 |
| 어린이 (2014~2019년생) | 12,000원 | 15,000원 |
| 할인 대상 | 10,000원 | 13,000원 |
| 유아 (2023년 이후 출생) | 무료 | 무료 |
가는 법
아르떼뮤지엄은 남포동에서 다리를 건너면 나오는 영도에 있습니다. 비짓부산이 안내하는 대중교통 경로는 지하철 1호선 남포역 8번 출구로 나와 영도대교 정류장에서 17번 또는 186번 버스를 타고, 뮤지엄 근처 정류장에서 내려 3분 걷는 방법입니다.
짐이 있거나 비가 오면 남포동에서 택시를 타는 게 편합니다. 다리를 건너 약 5km라, 부산 택시 미터 요금으로 대략 7,000~9,000원, 교통 상황에 따라 15분 안팎입니다. 차로 온다면 뮤지엄 자체 주차장이 있습니다.
영도 하루 코스로 묶기
실내 전시라 아르떼뮤지엄은 비 오는 날 부산에서 고르기 좋은 곳이고, 영도의 다른 명소와도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바다 위 절벽 골목인 흰여울문화마을과 섬 남쪽 끝 숲길 곶인 태종대가 같은 섬에 있어서, 날이 개면 둘 중 하나를 오후 일정으로 붙이기 좋습니다.
반대 방향도 괜찮습니다. 남포동의 자갈치시장과 국제시장이 다리 바로 건너편이라, 오전에 원도심 시장을 보고 오후에 뮤지엄으로 넘어가는 일정도 쉽게 짤 수 있습니다.
실용 정보
- 유모차와 휠체어를 현장에서 빌릴 수 있고, 수유실, 경사로, 장애인 화장실과 주차장이 있습니다
- 주말·공휴일은 요금도 비싸고 더 붐빕니다 — 평일 방문이 더 싸고 한산합니다
- 부산 시민은 주소 증빙 시 2,000원 할인되고, 20인 이상 단체도 같은 할인을 받습니다
- 사진이 목적이라면 휴대폰을 완전히 충전해 가세요 — 사진 찍기 좋게 만든 공간이라 대부분 생각보다 오래 머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르떼뮤지엄 부산 요금은 얼마인가요?
2026년 10월 기준 성인은 평일 19,000원, 주말·공휴일 22,000원입니다. 청소년(2008~2013년생)은 15,000원/18,000원, 어린이(2014~2019년생)는 12,000원/15,000원입니다. 공식 사이트에 정가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표시돼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
아르떼뮤지엄 부산 운영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연중무휴로 매일 10:00부터 20:00까지이며, 입장 마감은 19:00입니다.
아르떼뮤지엄 부산은 어떻게 가나요?
지하철 1호선 남포역 8번 출구로 나와 영도대교 정류장에서 17번 또는 186번 버스를 타고, 뮤지엄 근처 정류장에서 내려 약 3분 걸으면 됩니다. 남포동에서 택시로는 약 15분, 미터 요금 대략 7,000~9,000원입니다.
비 오는 날 아르떼뮤지엄 부산에 가도 괜찮을까요?
네, 전부 실내라 비와 상관없이 볼 수 있습니다. 영도에 있어서 오후에 날이 개면 흰여울문화마을이나 태종대와 함께 묶기 좋습니다.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가요?
네. LIVE SKETCHBOOK 공간에서 아이가 직접 그린 그림이 대형 스크린에서 살아 움직이는데, 아이들이 가장 기억하는 부분입니다. 유모차를 현장에서 빌릴 수 있고, 2023년 이후 출생 유아는 입장권을 산 보호자와 함께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