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 전에 저장해 두세요

경찰
112
화재·구급
119 — 문자와 영상 신고가 되고, 통역을 통화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관광 안내
1330 — 전화와 채팅, 통역 제공. 해외에서는 +82-2-1330
지금 문 연 응급실·약국
응급의료포털 e-gen.or.kr
심야 약국
부산시 지정 공공심야약국 19곳, 매일 22:00~01:00
영어 재난 알림
행정안전부 「Emergency Ready」 앱
물놀이
안전요원이 근무하는 시간(성수기 09:00~18:00)에 지정 구역에서만

실제로 문제가 되는 것

부산은 마음 놓고 다니기 쉬운 도시이고, 대부분의 방문객은 우산을 잃어버리는 것보다 큰 일을 겪지 않습니다. 실제로 도움을 찾게 만드는 일은 범죄가 아니라 다른 쪽입니다. 해변의 이안류, 무언가를 닫게 만드는 태풍과 폭우, 약국이 다 닫은 밤 11시의 복통, 그리고 그 상황을 모르는 언어로 설명해야 하는 난처함입니다.

그래서 필요한 준비는 경계심이 아니라 전화번호 네 개와 앱 하나, 그리고 약국이 일찍 닫는다는 사실을 아는 것입니다. 국제시장, 광안리 불꽃축제, 토요일 밤 서면처럼 사람이 몰리는 곳에서는 어디서나 하는 만큼의 주의를 하면 됩니다.

전화번호, 그리고 통역을 부르는 방법

한국의 긴급 전화는 둘로 나뉩니다. 경찰은 112, 화재와 구급은 119입니다. 로밍 중인 외국 휴대폰을 포함해 어떤 전화에서도 걸립니다. 119는 문자와 영상통화 신고도 받는데, 말하기 어렵거나 위치를 설명하기 힘들 때 유용합니다. 외국어 신고에는 통역을 함께 연결하는 3자 통화가 운영되며, 가능한 언어는 지역과 시간대에 따라 다릅니다.

긴급 상황이 아닌 일은 한국관광공사의 1330이 맡습니다. 관광 안내, 통역, 관광 불편 신고 세 가지를 합니다. 이 중 기억해 둘 것은 통역입니다. 가게나 병원 접수대, 택시 안에서 전화를 걸면 상담원이 눈앞의 상대와 말을 옮겨 줍니다. 전화와 채팅 모두 되고, 해외에서는 +82-2-1330입니다.

두 가지 더. 1345는 출입국·체류 문의를 받는 외국인종합안내센터이고, 중앙응급의료센터가 운영하는 응급의료포털(e-gen.or.kr)에서는 지금 문을 연 응급실과 약국을 찾을 수 있습니다.

번호용도메모
112경찰범죄, 도난, 여권 분실 신고
119화재·구급·구조문자·영상 신고 가능, 통역 연결 가능
1330관광 안내정보·통역·불편 신고. 전화와 채팅, 해외에서는 +82-2-1330
1345외국인종합안내센터비자와 체류, 입국 관련 문의

약과 병원, 그리고 사람들이 놓치는 시간

약국은 '약국' 간판으로 어디에나 있지만 대부분 낮에만 엽니다. 19시나 20시면 닫는 곳이 많고 일요일에 쉬는 곳도 적지 않습니다. 방문객이 가장 자주 부딪히는 의료 문제가 바로 이것입니다. 부산시는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합니다. 지정 약국 19곳이 공휴일을 포함해 연중무휴로 22:00부터 다음 날 01:00까지 엽니다. 목록은 시가 공공데이터로 공개하고, 지금 문을 연 곳은 응급의료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진료가 필요하면 의원과 병원의 차이를 알아 두면 좋습니다. 의원은 예약 없이 가는 작은 진료소로 대개 한 과목만 보고 가장 저렴합니다. 그보다 큰 곳이 병원과 종합병원이고, 응급실은 '응급실'입니다. 서면과 해운대의 큰 병원에 영어가 되는 직원이 있을 가능성이 높지만, 저녁 시간 동네 의원에서는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1330 통역이 필요한 순간이 바로 그때입니다.

병원과 의원에는 여권을 가져가세요. 방문객은 비거주자 요금을 먼저 내고 보험사에 청구하는 구조라, 진료비 영수증과 약제비 영수증을 반드시 챙겨야 합니다.

참고하세요: 여기 적은 내용은 의학적 조언이 아니고, 약국과 진료 시간은 바뀝니다. 지금 문을 연 곳은 응급의료포털에서 확인하고, 복용 중인 약은 처방 서류와 함께 챙겨 오세요.

바다: 진짜 위험은 이안류입니다

부산의 해변은 잔잔해 보이지만 늘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안류는 헤엄치는 사람을 먼바다 쪽으로 끌고 나가는 흐름이고, 해운대는 국립해양조사원이 6~9월 개장 기간에 실시간 이안류 감시 서비스를 운영하는 전국 10개 해수욕장 중 하나입니다. 올해는 해변 CCTV 영상을 AI로 분석하는 탐지 기술도 들어갔습니다. 조사원은 관심·주의·경계·위험 4단계 이안류지수를 내어 현장 구조대에 전달합니다.

같은 지수를 가기 전에 직접 볼 수 있습니다. 국립해양조사원 누리집(khoa.go.kr)이나 '안전해' 앱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해변에서 지킬 것은 단순합니다. 지정된 구역에서만, 안전요원이 근무하는 시간에만 들어가세요. 해운대의 2026년 개장 기간은 6월 26일부터 9월 15일까지였고 관리 시간은 09:00~18:00이었습니다. 개장 기간이 아니어도 해변은 열려 있지만, 물을 지켜보는 사람은 없습니다.

흐름에 휩쓸렸을 때의 요령은 어디서나 같습니다. 해안 쪽으로 곧장 헤엄쳐 맞서지 말고, 해안선과 나란히 헤엄쳐 흐름에서 벗어난 다음 팔을 들어 알리세요.

태풍과 비, 그리고 휴대폰에 오는 알림

장마는 6월 말에서 7월에 오고, 태풍은 7월부터 9월까지 가능합니다. 큰 태풍이 오면 해안 산책로가 막히고 송도 케이블카가 멈추며 광안대교 통행이 제한되기도 합니다. 김해공항 항공편이 하루 묶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재난 문자는 해당 지역의 모든 휴대폰에 크게 울리며 도착합니다. 본문은 한국어지만 재난 종류는 영어로 병기되고(「Heavy rain」, 「Earthquake」), 행정안전부의 「Emergency Ready」 앱은 같은 경보와 행동요령을 영어·중국어·일본어로 제공합니다. 여름에 여행한다면 설치해 두세요. 알 수 없는 사이렌과 실행할 수 있는 안내의 차이가 됩니다.

실용적으로 정리하면, 호우 관련 알림이 오면 해안 산책로와 지하상가의 낮은 출입구를 피하세요. 버스가 지하철보다 먼저 우회합니다.

실제로 단속하는 규칙

  • 횡단보도로 건너세요. 무단횡단은 범칙금 대상이고, 단속 정도는 구마다 다릅니다
  • 해운대 해변 산책로에서는 자전거, 오토바이, 전동 킥보드가 금지입니다. 가장 자주 제지당하는 쪽이 대여 킥보드입니다
  • 민락수변공원은 2023년 7월 1일부터 금주구역이고, 몇몇 해변은 불꽃놀이·야영·취사를 금지합니다
  • 실외 흡연도 해변 일부와 버스정류장 등에서 제한됩니다. 표시된 흡연 부스를 찾으세요
  • 수돗물은 음용 기준을 충족하지만, 필요해서라기보다 습관으로 생수나 정수를 마시는 사람이 많습니다

물건을 잃어버렸을 때, 그리고 작은 곤란

한국에서는 분실물을 찾아볼 가치가 충분합니다. 먼저 그 장소부터 확인하세요. 역무실, 식당, 카페 계산대 순입니다. 그다음이 가까운 파출소나 지구대입니다. 택시에 두고 내렸다면 영수증에 차량 번호가 있어서 배차 담당자가 찾을 수 있습니다. 내릴 때마다 영수증을 사진으로 찍어 두면 이 문제는 대개 해결됩니다.

구매나 예약에 문제가 생겼다면 1330의 불편 신고를 쓰면 됩니다. 긴급 상황인지 아닌지 판단이 서지 않을 때도 1330에 먼저 걸어 안내를 받으면 됩니다.

휴대폰에 담아 둘 표현

표현언제 쓰나
도와주세요도움을 청할 때
119 불러주세요구급차가 필요할 때
응급실응급 진료를 찾을 때
약국약을 살 때
여기가 아파요아픈 곳을 가리킬 때
경찰서 / 파출소경찰을 찾을 때
영수증 주세요보험 청구용 영수증을 받을 때

자주 묻는 질문

부산의 긴급 전화번호는 무엇인가요?

경찰은 112, 화재와 구급은 119입니다. 로밍 중인 외국 휴대폰을 포함해 어떤 전화에서도 걸립니다. 119는 문자와 영상 신고를 받고 통역을 통화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긴급 상황이 아니라면 한국관광공사의 1330이 전화와 채팅으로 통역을 포함한 안내를 제공합니다.

부산에서 영어로 도움을 받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1330에 전화하세요. 관광 안내, 통역, 불편 신고를 전화와 채팅으로 제공하고 해외에서는 +82-2-1330입니다. 통역은 중계 방식이라, 가게나 병원, 택시 안에서 전화를 걸면 상담원이 눈앞의 상대와 말을 옮겨 줍니다.

밤에 약을 사려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부산시가 지정한 공공심야약국 19곳이 연중무휴로 22:00부터 다음 날 01:00까지 엽니다. 일반 약국은 19시나 20시에 닫는 곳이 많고 일요일에 쉬는 곳도 있습니다. 지금 문을 연 약국과 응급실은 응급의료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운대에서 수영해도 안전한가요?

안전요원이 근무하는 시간에 지정 구역에서라면 괜찮습니다. 가장 큰 위험은 이안류이고, 해운대는 국립해양조사원이 6~9월에 실시간 이안류 감시를 하는 전국 10개 해수욕장 중 하나입니다. 4단계 이안류지수는 khoa.go.kr에서 볼 수 있습니다. 2026년 관리 기간은 6월 26일~9월 15일, 09:00~18:00이었습니다.

태풍이 오는지는 어떻게 아나요?

한국은 해당 지역의 모든 휴대폰에 재난 문자를 보냅니다. 본문은 한국어지만 재난 종류는 영어로 병기되고, 행정안전부의 「Emergency Ready」 앱이 같은 경보와 행동요령을 영어·중국어·일본어로 제공합니다. 태풍은 7~9월에 가능하고 장마는 6월 말에서 7월입니다.

한국 여행에 여행자 보험이 필요한가요?

방문객은 의원과 병원에서 비거주자 요금을 먼저 내고 나중에 청구하는 구조라 보험이 있는 편이 낫습니다. 진료 때는 여권을 가져가고, 진료비 영수증과 약제비 영수증을 보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