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시장, 해산물, 길거리 음식과 부산 별미를 소개합니다.
부산의 대표 음식은 부산의 것입니다. 돼지국밥, 밀면, 어묵이 그렇습니다. 방문객이 가장 많이 먹는 곳은 시장입니다. 해산물은 자갈치, 길거리 음식은 국제시장이고, 이 글들이 이름을 적은 식당은 대부분 부산시 인증 목록을 바탕으로 했습니다.
각 글에는 한국어 메뉴 이름, 확인한 날짜가 붙은 가격, 주문하는 방법을 적었습니다. 예를 들어 고깃집은 사람 수가 아니라 인분 단위로 값을 매기고, 1인분만 파는 곳은 드뭅니다. 개별 식당과 카페의 주소·영업시간은 위 메뉴의 맛집 지도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맛집부산 밀면: 피란 시절 태어난 차가운 밀국수와 먹을 곳
밀면은 냉면이 먹고 싶었지만 구호 밀가루밖에 없던 피란민들이 만든 음식입니다. 그릇에 무엇이 들어가는지, 냉면과 무엇이 다른지, 첫 밀면을 만들었다고 알려진 가게, 그리고 부산시 인증 음식점 목록의 가격으로 먹어볼 만한 곳을 정리했습니다.
맛집부산에서 회 먹는 법: 자갈치·민락, 주문과 상차림비
부산에서 회를 먹으려면 보통 두 곳을 거칩니다. 아래층에서 살아 있는 생선을 사고, 위층 식당으로 올라가 자리·양념·반찬 값을 따로 냅니다. 자갈치와 민락에서 이 방식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계산 전에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 지금 제철 생선은 무엇인지 정리했습니다.
맛집부산 장어구이: 곰장어, 붕장어, 그리고 어디서 먹을까
부산이 유명한 '장어구이'는 대개 곰장어(먹장어)를 연탄불이나 짚불에 구운 것입니다. 다른 메뉴판의 붕장어·민물장어와는 다른 생물입니다. 무엇이 무엇인지, 어떻게 주문하는지, 어디로 가면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맛집부산의 아침 식사: 뜨끈한 국물, 이른 시간에 어디서 먹을까
부산의 하루는 국 한 그릇과 밥으로 시작합니다. 긴 밤을 보낸 다음 날 찾는 그 국물이기도 하죠. 무엇을 시키면 되는지, 24시간 여는 곳은 어디인지, 다른 데가 다 닫혀 있을 때는 어디로 가면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맛집부산 고깃집: 메뉴 읽는 법, 실제 가격, 2인분 규칙
메뉴에 붙은 값은 1인분 값이지 한 사람 값이 아니고, 대부분은 1인분을 안 구워 줍니다. 부산에서 한 상 차리면 실제로 얼마인지.
맛집돼지국밥: 부산에서 1위로 뽑힌 소울푸드
전쟁 통 궁핍에서 태어나 지금은 부산 미래유산으로 지정된 돼지국물이, 대만 관광객 거의 1만 6천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어묵·씨앗호떡·장어구이를 다 합친 것보다 많은 표를 받으며 부산 음식 1위에 올랐습니다.
맛집부산에서 뭘 먹을까: 이 도시가 만든 음식들
부산 음식은 세 가지에서 나왔습니다. 일하는 항구, 개항기부터 이어진 수산 가공업, 그리고 1950년에 밀려든 피란민입니다. 그 결과 무엇이 남았고 어떻게 주문하면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맛집자갈치시장: 무엇을 먹고 어떻게 주문하나
한국 최대 수산시장은 첫 방문에 압도되기 쉽습니다. 어떻게 돌아보고, 무엇이 실제로 먹을 만하고, 주문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정리했습니다.
맛집국제시장: 6개 지대와 영업시간, 무엇을 살까
피란민이 만든 시장이 지금은 점포 약 1,489개입니다. 미로처럼 느껴지는 건 여섯 개 지대로 나뉘어 있다는 걸 모를 때까지입니다.
맛집부산 길거리 음식과 야시장: 어디서, 어떻게
부산의 길거리 음식은 하나가 아니라 셋입니다. 낮의 시장 골목, 전국 최초의 상설 야시장, 그리고 해가 지면 나타나는 포장마차입니다.
맛집부산 스페셜티 커피 카페 8곳: 글쓴이 추천
부산은 세계 커피 대회 챔피언을 배출한 도시이고, 그중 몇 명은 지하철로 갈 수 있는 카페에서 커피를 내립니다. 커피에 집중하는 카페 8곳을 여행 동선에 맞춰 지역별로 묶었습니다.